제주오젠 - 제주도여행제주오젠 - 제주도여행
현재 0
0 장바구니더보기
제주도 카텔,제주카텔 페키지 제주도 카텔 패키지

제주도에어 카텔, 제주에어카텔 패키지 제주도 에어카텔 패키지

제주도 에어텔 , 제주에어텔 패키지제주도 에어텔 패키지
통합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입금확인

예약확인
애월해안도로 / 제주도여행정보 / 여행정보 상세보기
제주도
제주시 제주동부 서귀포동부 서귀포시 중문 서귀포서부 제주서부
할인쿠폰 전체보기
할인쿠폰 이용안내




한림공원 할인쿠폰
한림공원
성인 10,000
(↓7%) 9,300원
제주민속촌 할인쿠폰
제주민속촌
성인 9,000
(↓23%) 6,900원
세계자동차박물관 할인쿠폰
세계자동차박물관
성인 9,000
(↓29%) 6,400원

애월해안도로

지역  분류  검색
제주도 관광정보'
지역/위치 제주서부/애월읍 하귀리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하귀리
홈페이지
연락처 064)728-4075
관람소요시간
이용시간
제주도여행
애월해안도로 여행정보

용수리 포구에 사철나무, 후박나무, 동백나무, 포나무 등 난대식물 군락을 이루고 있는 곳 에 절부암이란 바위가 있다.  1981년 8월 26일 제주도  기념물 제9호로 지정된 이 바위는 고기잡이를 나갔다가 조난당한 남편을 기다리다 못하여 마침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는 비통한 사연이 전해오는 곳 이다. 

조선말기 차귀촌(遮歸村) 출생의 고씨는 19세 되던 해 같은 마을에 사는 어부 강사철(康士 喆)에게 출가하여 단란한 가정을 꾸려가고 있었다. 그러던 중 하루는 남편이 고기잡이를 나갔다가 거센 풍랑을 만나 표류하고 말았다. 고씨는 애통한 마음을 금치 못하고 식음을 잊은 채 시체나마 찾으려고 며칠동안 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해안가를 배회하였으나 끝내 찾지 못하였다. 그러자 남편의 뒤를따르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하여 소복단장하고  용수리 바닷가, 속칭 ‘엉덕동산’ 숲에서 나무에 목을 매어 자살하였다. 그러자 고씨가 목을 맨 바위의 나무 아래로 홀연히 남편의 시체가 떠올랐다고 전한다. 이를 보고 사람들은 모두 중국  조아(曹娥)의 옛일 같다고 찬탄하였으며, 1866년(고종3) 이를 신통히 여긴 판관 (判官) 신재우(愼裁佑)가 바위에‘절부암(節婦岩)’이라 새기게 하고 부부를 합장하였다. 그리고 넋을 위로하기 위해 제전을 마련하여 용수리 주민으로 하여금 해마다 3월 5일에 제사를 지내도록 하였다. 오늘날에도 마을 에서는 이들의 산소를 소분하고 제사를 지낸다. 

이곳에서 가장 아름다운 드라이브 코스는 신창리에서 시작해 용수리를 거쳐 고산리로 가는 해안도로 분위기 있는 곡민도 등대를 거쳐 차귀도를 바라보며 달리는 해안드라이브는 제주에서만 느낄 수 있는 독특한 경험이다.

관련 컨텐츠

고객센터 국내여행약관 전자상거래표준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사이트맵
패밀리 사이트
렌트인제주


인스 사업자번호: 626-88-00697 | 대표: | 관광사업등록: 제2009-49호 | 통신판매업: 제2017-제주이도2-0055호 | 여행공제보험가입  서울보증보험주식회사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소재지 : (63211) 제주시 고산동산5길 42 201호 | TEL: 064-725-0369 | FAX: 064-724-0363

공정거래위원회 사업자정보확인
Copyright © 2009  www.jejuozen.com  All rights reserved.